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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7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통일을 위한 북한인권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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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北이탈 노인복지 '레벨업'

관** 2016-10-17 09:59:20 437

경인일보

 

北이탈 노인복지 '레벨업'

북한인권운동본부·남동문화사업소 협약흥겨운 잔치마당 '우리는 하나' 의미새겨

 

 통일을 위한 북한인권운동본부(이사장·이광림)와 남동문화사업소(소장·최민식)는 지난 15일 인천 남동복지관에서 '북한이탈주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탈북 어르신들을 위한 '우리는 하나 잔치마당'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광림 이사장은 "북한 이탈주민들이 국내에 들어와 잘 살아야 통일을 앞당길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며 "자유를 찾아 한국으로 넘어온 북한 주민들과 우리가 하나라는 마음으로 이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 후에 펼쳐진 식후 행사에서는 초대 가수의 흥겨운 노래와 북한 이탈 어르신들의 장기자랑 등이 열렸다.

 설영희 남동 북한이탈주민 경로당 회장은 "인권운동본부에서 북한이탈주민 노인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국으로 넘어온 이탈 주민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101601000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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